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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시점은

얼마전부터 재밌게 보고있는 프로그램인데

요즘 갑자기 난리가...

김생민 하차한후

이영자 먹방이 막 뜰때쯤부터

한번씩 보는데

정말 맛깔난 설명에~

푸드텔링?

감탄하며 보구있었는데...


이게 왠 난리인가 하고 그날의 방송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우선, 그날은 김원희가 주체하는

바자회에서 

이영자는 매니저랑

가격조사한다고 나가더니

어묵을 먹고 박스채 사왔다.


효성어묵이라고 하던데

떡이냐며 쫀득쫀득하며 맛있다며

틈틈히 어묵먹방을 보였다.


그후, 매니저에게 식당을 소개시켜줬다.




그집음식설명을 또 맛깔나게 설명한후

난데없이

쉐프이야기를하더니

결혼했나 물어보라고 했다.

매니저가 의아해 하고 있는데

셰프가 마음에 든다며







누나랑 다리좀 놔봐

라고 했다.

스튜디오는 충격의 도가니라며

모두 놀랐다.









이때부터 자깜 3컷으로 속보가 나왔다


이게 그 문제의 컷들

가운데 컷은 동백꽃이 펴서 반갑다는 뉴스같고

1컷과 3컷이 문제의 세월호인듯


근데, 생각보다 이부분이 짧았다...

하지만, 세월호라는걸 모를일이 없는데...

많고 많은 속보중 왜 하필 세월호를 했을까

그건 아닌것같은데...

하면서 나쁘게 해석할만한 하긴하다.


또, 하필 일베때문에 논란이 되었던 어묵에...






왜냐하면, 세월호는 매우 가슴아픈 사건인데

그걸 예능에서 쓴다는것부터가..

글구도 배경을 보면 짐작이 가는 그런 장면을...

흠...


하지만...여기서 이영자가 잘못됐다고 하는건

아닌데...

정말 이영자가 충격먹을만하다..


아마 이영자는 그런 악플 몇명보다

자신이 그런 사건과 엮여서

본의아니게 누군가에게 아픔을 준것같아

충격을 먹었을것같다...





이날 그 잠깐 몇초외에

앞뒤 내용은

처음으로 남자,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가

중요포인트인디...


이영자는 그 셰프가 식재료를 소중히 다루는 모습이

좋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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